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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수학6

[엄마표수학-수학문제집 추천] 플라토. 초등수학 도형 사고력 수학.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 오늘 소개할 수학문제집은 '플라토'입니다. ^^이 책은 도형에 대해서 단계별로 나와 있는 문제집입니다. 도형만 나와 있는 문제집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 플라토가 거의 대표적일 것 같아요. 다른 것도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표지의 모습이고요. 앞부분의 소개가 나와 있어요. 이 책은 특징은 아주 쉽고 간단하게 단계별로 도형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고력수학 문제집을 많이 했던 친구들이라면 아주 쉽다며 좋아할 거에요! 저희 아들은 P단계하고 있는데, 공부라고 생각 안 하고 즐겁게 하더라고요. 그만큼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한번할 때 여러장 풀고 있어요. 하지만 아무리 쉽다고 해도 본인에게 약한 부분이 있을 거에요. 도형은 전반적인 것을 다루기 때문에 아이.. 2020. 10. 5.
[엄마표수학- 초등연산교재 비교] 소마셈 vs 원리셈 (초등1학년) 안녕하세요~ 오늘은 연산교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7세 아들은 현재 '소마셈' P8권을 풀고 있어요. 다음단계인 A1,2단계(초등1)를 구매해봤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샀던 천종현수학연구소에서 만든 '원리셈'과 목차 및 구성을 비교해보았어요~! 파트너스활동을 통해 일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소마셈을 하고 있는 이유는 그전에 시매쓰 상위권연산을 풀었는데요. 기본연산이긴 하지만 풀이방식을 생각해서 답을 써야하니까 시간이 오래 걸려서 점점 흥미를 잃어가더라고요. 그래서 3권정도 풀고 쉬워보이는 소마셈으로 바꿔주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쉽다고요^^;; 유아 및 초등저학년은 자신감이 중요하니까 아이가 쉽게 느끼고 재미있어하는 교재로 가야겠다 싶었어요. 저의 욕심은 내려놓고요~~!! 소마셈, 원리셈의 표지 .. 2020. 8. 19.
[엄마표수학-책리뷰] 엄마의 수학공부 오늘은 엄마표수학을 위한 '엄마의 수학공부' 책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저자 전위성 선생님은 대전의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네요. 요즘 초등학생부터 수포자가 나온다고 하죠? 공부방 운영할 때 보면 2학년까지는 큰 차이가 없다가 3학년 분수에서 한번 차이가 나고 4학년 백의 자리 나눗셈에서 연산 차이가 나고, 5학년때 약수와 배수가 나오면 말 그대로 '수학 포기자ㅡ수포자'가 발생하더라고요. 이유는 하나. 연산이에요. 모든 기초는 연산인데 연산에 대한 개념이 잘 안 잡혀있는데 기계적으로 저학년때 하다가 고학년가면 이해가 안되는 경우이죠. 또는 연산연습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속도가 너무 느린 경우이고요. 이 책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어떤 원리로 가르치면 되는지 학년별 학기 순서대로 나와있어서 자녀의 학년.. 2020. 8. 12.
[수학보드게임] 행복한 바오밥. 셈셈 수놀이. 기왕하는 공부를 즐겁고, 재미있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가 엄마마음처럼 항상 책상에서 집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방법이 좋을지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유치부, 초등 저학년은 앉아 있는 것 자체가 너무나 힘든 일이죠. 공부방을 운영할 때, 학부모님들은 초등 저학년이면 원비가 조금 더 저렴한지 문의를 하실 때가 있어요. 아마 아이들을 가르쳐 보신 분들은 공감을 해주실 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어릴수록 원비를 더 받고 싶은 마음이 들 지경이었어요 ㅎㅎ 집중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가 잠깐만 자리를 비우거나 다른 학생을 봐주면 바로 멍해지거나 딴 짓을 하거든요. 아니면 계속 부릅니다. "선생님~~ 선생님~~" 저희 아이들도 거의 5분이 멀다하고 저를 부르는 데요.. 그런 아이들을 데리고 무엇인.. 2020. 7. 26.
[유아수학/사고력수학]창의력수학 노크 아들이 6살에 기탄사고력수학을 했다. 유아부터 시작할 수 있고 쉽고 그림도 많기 때문에 처음 수학문제집을 접하는 유아에게 추천할만 하다. 지금 4살인 딸도 기탄사고력 b단계 부터 하고 있다. (둘째는 오빠보다 습득력이 좋은 편이다) 단계를 선택할 때는 엄마의 욕심은 살포시 내려놓고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쉬운 단계부터 해야 한다. 이 시기에는 무조건 성취감, 자신감이다. 나 잘해! 나 할 수 있어! 이 마음이면 충분하다. 기탄사고력수학으로 자신감과 엉덩이힘!을 기르고 했던 것이 '창의력 수학 노크'이다. (천재교육) 이 책의 특징은 여백의 미(?)와 중간 중간 나오는 세계 여러나라 이야기이다. 책 구성도 무척이나 중요한데 많은 내용을 다루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수학인듯 수.. 2020. 7. 17.
나, 애둘맘 그리고 전업 8개월차.. 어린 시절 나의 꿈은 '선생님'이었다. 부모님의 희망이었는지, 나의 꿈인지 지금은 생각해보면 핵갈리긴 하지만..초등학생 때부터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언제나 '선생님'이었다. 기질이 범생이 스타일이라 중학교, 고등학교도 무난히 공부를 했었고 꿈에 그리던 '사범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임용고시를 통과하지 못해서 '선생님'은 되지 못하였고, 교육회사에 입사를 했고, 27살에 결혼을 하고, 29살에 아들이 태어났다. 어렸을 때, 어른들을 보면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슈퍼맨 같았다. 나도 어서 어른이 되어서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하고 싶은 일도 오래 해야지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게 왠 걸? 내가 막상 어른이 되어 보니, 억압에서 벗어나는 대신 막중한 책임과 역할을 부여받게 된다... 2020.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