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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6

애드센스 주소확인, 핀번호 입력하기&승인 후 2달 수입공개!!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오늘은 구글 애드센스 핀번호 입력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애드센스를 승인받은지 딱! 2달이 되었네요. 8월 19일에 승인받았으니까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면서 시작했는데 지금도 하나도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에요 ㅎㅎㅎㅎ 구글은 참 친절하지 않은 것 같아요. ^^;; 사이트 사용하는 것도 너무 어렵고요. 지금은 지난달에 구글 애드센스를 들어가니 아래와 같이 뜨더라고요. 뭐지뭐지???? 내가 뭘 잘못했나?? 주소를 확인하지 않아 지급이 보류중입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구글에서 우편물을 배송하더군요. 거기에 핀번호가 써있고, 그 핀번호를 입력을 해야 나중에 정상적으로 정산할 수 있나봐요. 4개월동안 입력하지 않으면 광고게시가 정지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우편물이 오기를 눈이.. 2020. 10. 19.
집공개 두둥!! 어설픈 미니멀라이프&집정리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토요일은 오랜만에 아이들과 남편없이 오롯이 혼자있는 시간이었어요. 시댁에 가기로 했는데 배탈이나서 저는 집에 있었거든요. 배탈에는 역시 금식! 안 먹고 푹쉬니 좀 살겠더라고요..진짜 아파죽는 줄 알았어요. 기운을 좀 차리고 집에 있다보니 몇일 제대로 못한 집안일과 늘 마음속 저 깊은 어딘가 숨어있는 집안일들이 자꾸 저를 부르더라고요... 아.. 이런 꿀 같은 시간을 일을 할 순 없는데ㅠㅠ 가만히 있지 못하는 저의 성격상 실시!!ㅠㅠ 그냥한다고 생각하면 대충하거나 하다가 말것같은 분량이라.. 블로그에 공개한다는 정신으로 종일 열심히 치웠네요.ㅋㅋ 오늘의 미션!♡ 1. 가구 위치 바꾸기. 혼자!! 2. 모든 서랍 안의 물건 정리하고 버리기. 3. 겉으로 나와있는 물건 최소화하.. 2020. 10. 18.
우리집은 도서관-온라인 책 대여. 집앞까지 비대면 배송~!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올해는 도서관에 한번도 못 가봤어요.ㅜㅜ 책을 많이 읽지 않지만 책을 좋아해서(무슨말?ㅋㅋ) 도서관이나 서점에 자주 가는데 너무 아쉬워요. 그렇다고 매번 책을 사지는 못하니까 온라인 도서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는데요. 괜찮은 곳 추천해드릴게요! 대여도 하고 돈도 벌 수 있어요ㅋㅋ http://iryan.kr/t6ci8qif3p스마트올 올링고 통합영어 출시 기념 무료체험 이벤트실리콘밸리형 AI 공부 혁신 스마트올이 통합영어 컨텐츠 올링고 영어와 함께 더욱 강력해집니다! 언어는 초등학생 때 완성해야합니다. 듣기, 읽기, 쓰기는 물론 말하기와 발음까지 웅진스마트올iryan.kr "우리집은 도서관" 입니다. 어플 다운 받고, 가입한 후 직영점 목록에 있는 책을 선택. 결제하면 집 앞까.. 2020. 8. 30.
아이와 함께 코로나 집콕 일상! 우리집 규칙, 하루 일과 만들기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 오늘이 목요일인지, 금요일인지. 오늘이 어제같지만 어느새 주말이네요. 저희집은 4식구가 복닥복닥 세끼 챙겨먹고 청소하고, 책 읽어주고, 아이들은 저랑 딜을 하듯이(?!) 영상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올해 2-3월에 처음 코로나가 심해졌을 때는, 아이들과 함께 오랜시간 보낼 수 있는 나름의 기회라고 생각해서 계획을 세워서 열심히 지냈던 것 같아요. 저는 작년까지 일을 했어서, 온전히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꿈꾸곤 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스는 받았지만 돌이켜보니 잘 지냈더라고요. 그런데 지난 주부터 코로나 확진자 수가 증가해서 아이들은 어린이집을 가지 않고 집에 있는데 스트레스와 짜증이 너무 심해지더라고요. 아이들도 생활패턴이 깨진 느낌이고요. 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이 .. 2020. 8. 29.
구글 애드센스 한번에 통과! 블로그 만든지 한달정도 된 것 같아서 그저께 애드센스 광고 신청해봤는데 한번에 승인됐어요~~!!^^ 이웃분들 감사드려요^-^ 이제 광고 어떻게 올리는 지 찾아 봐야겠어요~~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파트너스활동을 통해 일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2020. 8. 21.
나, 애둘맘 그리고 전업 8개월차.. 어린 시절 나의 꿈은 '선생님'이었다. 부모님의 희망이었는지, 나의 꿈인지 지금은 생각해보면 핵갈리긴 하지만..초등학생 때부터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언제나 '선생님'이었다. 기질이 범생이 스타일이라 중학교, 고등학교도 무난히 공부를 했었고 꿈에 그리던 '사범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임용고시를 통과하지 못해서 '선생님'은 되지 못하였고, 교육회사에 입사를 했고, 27살에 결혼을 하고, 29살에 아들이 태어났다. 어렸을 때, 어른들을 보면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슈퍼맨 같았다. 나도 어서 어른이 되어서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하고 싶은 일도 오래 해야지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게 왠 걸? 내가 막상 어른이 되어 보니, 억압에서 벗어나는 대신 막중한 책임과 역할을 부여받게 된다... 2020.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