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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33

[엄마표 영어. 얼리 챕터북 추천] owl diaries 아울 다이어리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오늘 소개할 영어책은 owl diarys 입니다. 그림이 귀여워서 골라봤어요. 아이가 좋아하길!! 이렇게 5권 세트로 되어 있었고, 단어장이 별도 있는 것이 좋았어요~~챕터북 형태라서 이렇게 목차가 있네요.부엉이가 일기장과 대화하는 형태로 일기를 썼어요. 요즘 조금씩 일기를 써보라고 아들에게 말하고 있어서 부엉이가 일기를 쓴 것이라고 하니까 관심을 가지네요.부엉이가 너무 귀엽고 스토리는 학생들이 충분히 공감갈 소재여서 아이도 집중해서 봤어요~ 저도 보다 보니 재미있더라고요.친구들과 힘을 합쳐 패스티벌을 준비했는데 패션쇼에서 옷이 팬티에 낀채 무더를 걸었던 거에요ㅜㅜ 너무 부끄러웠겠죠. 상은 물 건너 갔겠죠?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특별상을 주시네요. 훈훈한 마무리~~ 고심해서 .. 2020. 11. 14.
[책리뷰]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이번 주말은 어찌 지나고 계신가요? 저희는 시골에 가서 감나무에 달린 감을 따서 주변 가족들께 나눠주며 바쁘게 보냈네요. 매년 시댁 감나무에 열린 감을 딸 때가 되면 가을이 성큼왔구나 실감하곤 해요. 올해는 부쩍 큰 아이들이 한 몫을 톡톡히 하네요^^ 아이들에게는 놀이지요ㅎㅎ감따느라 바빠서 사진은 도착하자마자 찍은 거 하나밖에 없네요ㅎㅎ 오늘 소개할 책은 '세상에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쉽다는 말에 끌려서 구매했던 책인데요ㅎㅎ가장 쉬운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매일 꾸준히 하면 도움될 것 같아서 소개해요^^ 목차에요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체크하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와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완만한 대화내용은 거의 다 들어가 있는 것 같아.. 2020. 11. 8.
[책리뷰] 엄마표영어 17년 보고서 (새벽달 남수진 지음)/나의 엄마표영어 경험담.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엄마표영어를 시작하면서 새벽달님의 유투브 영상이나, 인스타 글을 종종 봤는데요. 매일 새벽에 일어나셔서 책을 읽으시고 글도 쓰시고, 운동도 하시고! 시간을 참 알차고 부지런하게 쓰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 보였어요~ 반면 밤에 남편분과 술도 종종 드시고 인간적인 모습도 많고요! 그래서 새벽달님이 쓰신 책이 궁금해서 빌려보고 리뷰올려요~! 표지는 이렇고요.사실 엄마표영어는 시작도 어렵지만, 시작하고도 계속 물음표같아요~ 학원처럼 체계적인 틀이 있는 것이 아니다보니 아이의 성향, 취향, 기분, 컨디션 등 파악할게 너무 많고, 이거 다음에 뭐하지?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 늘 고민이거든요. 이책은 이런 고민은 조금이나마 풀어주었고, 엄마표 영어에 대한 많은 방식을 제시한다기 보다는.. 2020. 11. 6.
[엄마표영어 논픽션 영어책 추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1단계 (AR 2점대)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오늘 소개할 영어책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1단계입니다! 저희 아들은 올해 7살인데요, 만화를 안 좋아해요. 주로 보는 영상은 동물이나 다큐멘터리를 보거든요. 친구들과 놀려면 캐릭터나 만화에 대해 조금 관심을 가져야 할텐데 하면서 이것 저것 권유해봤는데요. 무섭다는 이유로 다 싫대요;; 로봇도 싫고,, 왠만한 유아틱한 영상아니고서는 다 거부.. 조금 컸다고 너무 유아틱한 것은 싫고? 너무 까다롭네요. 그래서 책을 고를 때도 조금 고민스러웠어요. 명작 책들도 마녀가 나오고, 주인공이 죽고? 하면 무섭다고 하고.. 세상에 무서운게 너무 많네요 ㅠㅠ 그런데 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제 영상은 안 무서워해요. 사자가 다른 동물 물어뜯어도 잘 보고요. 애들마다 취향이 참 확고하죠?ㅎㅎ .. 2020. 11. 4.
[엄마표영어] 유아 영어그림책 추천 노부영 "knock! knock! knock!"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오늘 소개할 영어그림책은 knock! knock! knock! 입니다. 표지에는 귀여운 병아리가 있네요. Carlie와 Amy는 친구입니다. 어느날 Amy가 보이지 않아서 찾으러 다닙니다. knock! knock! knock!have you seen amy?아이와 같이 knock! knock! knock! 하면서 문을 두드리는 시늉을 하고 아이가 문을 열면서 어떤 동물이 나올지 궁금해해요. 그렇게 amy를 찾아다니다가! Amy 목소리가 들립니다 Here I am! 하지만 Amy의 모습이 아니였어요! 애벌레였던 amy는 나비가 되었던 거네요^^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무슨 소리일까요?zzzzzzzzzzzzzzzzzz어디에서 나는 소리인지 찾아다니네요. 창고도 가고, 덤불.. 2020. 11. 1.
[엄마표영어 영어동화책 그림책 추천] olivia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오늘 소개할 영어동화책은 'olivia'입니다. 올리비아는 꼬마 아기 돼지네요. 저희 아이들은 동물나오는 책은 대부분 좋아하더라고요. 역시나 이책도 돼지다! 하면서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올리비아는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엉뚱하기도 해요. 고양이도 챙길줄 알고, 이도 닦고 머리도 빗고, 옷을 갈아입을 때는 모든 옷을 입어보기도 하죠. 사실 책이 맥락이 없긴해요 ㅋㅋ 그러다가 바닷가로 놀러가서 모래성도 쌓고 집에 오죠. 올리비아는 낮잠자는 것을 싫어해요. 또 미술관에 다녀와서는 봤던 그림처럼 벽에다가 그림도 잘 그립니다. 엄마의 표정이 너무 공감가네요 ㅋㅋㅋ 잠을 잘 시간이 되면 책을 잔뜩가지고 와요. 읽어달라고요. 엄마는 한권만 읽자고 합니다. 저희 집 같네요 ㅎㅎㅎ 매일 .. 2020.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