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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5

[책리뷰] 청소년 자식을 둔 부모를 위한 '내 새끼때문에 고민입니다만'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한 주의 시작! 월요일이네요. 오늘은 준비를 조금 빨리해서 아이들 어린이집에 일찍 데려다 줬더니 아침시간이 남아서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참 아침부터 심각해지네요.. ㅎㅎ 저는 '국민도서관'이라는 사이트에서 책을 한 번에 여러권 빌려서 사실 내용은 잘 모르고 표지와 제목을 보고 빌려 보거든요. 청소년기 문제아에 대한 내용인줄 모르고 읽었는데, 빠져 들면서 읽었습니다. 제목은 '내 새끼때문에 고민입니다만' 입니다. 지은이 서민수님은 경찰관이네요. 그동안 각종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시고 상담하셔서 정말 실제 사례 중심으로 써내려간 책이라 술술 읽혔습니다. 생각도 많아 지고요. 책에 나오는 사례를 읽다보니 저도 아직 젊다고 생각했는데, 청소년 비행이나 문제가 제가 어렸을 때와는 .. 2020. 11. 9.
[책리뷰]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이번 주말은 어찌 지나고 계신가요? 저희는 시골에 가서 감나무에 달린 감을 따서 주변 가족들께 나눠주며 바쁘게 보냈네요. 매년 시댁 감나무에 열린 감을 딸 때가 되면 가을이 성큼왔구나 실감하곤 해요. 올해는 부쩍 큰 아이들이 한 몫을 톡톡히 하네요^^ 아이들에게는 놀이지요ㅎㅎ감따느라 바빠서 사진은 도착하자마자 찍은 거 하나밖에 없네요ㅎㅎ 오늘 소개할 책은 '세상에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쉽다는 말에 끌려서 구매했던 책인데요ㅎㅎ가장 쉬운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매일 꾸준히 하면 도움될 것 같아서 소개해요^^ 목차에요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체크하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와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완만한 대화내용은 거의 다 들어가 있는 것 같아.. 2020. 11. 8.
[책리뷰] 한 문장부터 열 문장까지 초등 글쓰기(초등 문장 연습)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 지,, 시간이 참빠르게 흘러가네요~ 어릴 때는 시간이 참 더디가 간다고 생각했는 데요.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라진다고 느끼는 것이 의학적으로 그렇다고 하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뭔가 슬퍼지네요 ㅎㅎ 오늘 소개할 책은 '한 문장부터 열 문장까지 초등 글쓰기'입니다. 처음에는 한글만 읽어라~ 했다면, 한글을 읽기되면 읽기독립이 그다음 산이고, 또 다른 산은 받아쓰기,, 그리고는 글쓰기라는 거대한 산이 있죠!! 초등 시절에 글쓰기를 다져놓는다면 중고등학교 수업 및 시험볼 때 엄청난 도움이 될거에요! 그래서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논술학원에 많이 가죠~ 하지만 집에서도 조금만 노력한다면 봐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소개합니다. 표지는 이렇게 생겼고요~~.. 2020. 11. 7.
[책리뷰] 엄마표영어 17년 보고서 (새벽달 남수진 지음)/나의 엄마표영어 경험담. 안녕하세요. 또바기맘입니다.^^ 엄마표영어를 시작하면서 새벽달님의 유투브 영상이나, 인스타 글을 종종 봤는데요. 매일 새벽에 일어나셔서 책을 읽으시고 글도 쓰시고, 운동도 하시고! 시간을 참 알차고 부지런하게 쓰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 보였어요~ 반면 밤에 남편분과 술도 종종 드시고 인간적인 모습도 많고요! 그래서 새벽달님이 쓰신 책이 궁금해서 빌려보고 리뷰올려요~! 표지는 이렇고요.사실 엄마표영어는 시작도 어렵지만, 시작하고도 계속 물음표같아요~ 학원처럼 체계적인 틀이 있는 것이 아니다보니 아이의 성향, 취향, 기분, 컨디션 등 파악할게 너무 많고, 이거 다음에 뭐하지?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 늘 고민이거든요. 이책은 이런 고민은 조금이나마 풀어주었고, 엄마표 영어에 대한 많은 방식을 제시한다기 보다는.. 2020. 11. 6.
[육아서 추천]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아이가 36개월이상이 되면 '훈육'에 대한 고민은 깊어진다. 아이는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을 할 수 있으면서 '떼'가 시작된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기 위해 '훈육'을 하지만, 훈육의 방법은 늘 고민스럽다.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방법대로 했지만, 아이마다 성격과 기질이 다르고 어떤 상황에서는 훈육이 효과적인 것 같다가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기운이 빠지곤 한다. 나 역시 첫째와 둘째의 기질이 다르고, 나의 기분도 오락가락 하기도 하고, 상황은 늘 달라지니, 둘째는 수월하겠지라는 기대는 접은지 오래된 것 같다. 저자는 이런 나와 같은 부모들의 답답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주는 듯 했다. https://coupa.ng/bJIPey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소리지르고 후회하고 화내고 마음.. 2020. 9. 13.